울산시가 민자유치 사업으로 추진해 온 성암쓰레기매립장 매립가스 자원화 시설공사가 완료돼 본격적인 대체연료 생산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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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립가스 자원화 시설은 SK와 한라산업개발이 56억원을 들여 만든 것으로 가스 추출과 정제시설,포집공,연료이송 배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,앞으로 생산된 메탄가스를 금호석유화학과 성암쓰레기소각장에 공급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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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암쓰레기매립장에 매장된 메탄가스는 모두 2억2천만세제곱미터로 앞으로 10년간 가스 판매액이 27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,
<\/P>유지관리비와 사업자 수익 등을 빼더라도 울산시는 14억여억원 수익을 올리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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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오늘(10\/31) 오후 2시 남구 성암동 매립가스 자원화 시설 현장에서
<\/P>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
<\/P>본격적인 가스생산에 들어갑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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