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동 교육단지 계획부지에 대한 남구청의 도시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심의위원 15명 가운데 14명이 찬성해 교육단지 추진을 두고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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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오늘(10\/31) 오후 4시 옥동 교육연구시설단지에 대한 도시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표결을 실시한 결과 14대 1의 압도적인 표차로 안건을 가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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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시민단체는 녹지 훼손이 우려된다며 강력히 반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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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결과는 최종결정권을 가진 울산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의 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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