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세계 화학제품 물류의 물류의 4분의 1을 처리하는 노르웨이 오드펠사가, 대한유화가 최대 주주인 온산탱크 터미널과 50대 50의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고 오늘(10\/31)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.
<\/P>
<\/P>오드펠사는 우선 다음달까지 천250만달러를
<\/P>출자하고 앞으로 자본규모를 620억원 규모로 늘려 현재 11만 kl인 탱크터미널 규모를 35만kl로 확장, 동북아 물류기지로 삼는다는 전략입니다.
<\/P>
<\/P>오드펠사의 이번 투자로 온산탱크 터미널은 한국오드펠 터미널 주식회사로 법인명을
<\/P>바꾸기로 했습니다.
<\/P>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