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보급된 디지털 울산교통카드가
<\/P>다음달(11월)부터는 시내버스 요금 결제외에도 유통분야의 전자화폐로도 사용이 가능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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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교통카드 운영업체인 주식회사 마이비가 맥도날드측과 협약을 체결함에따라
<\/P>다음달(11월) 11일부터 울산지역 11개 매장을 포함해 영호남지역 137개 전 매장에서 현재 보급된 교통카드로 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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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이비측은 수도권지역 전자화폐 운영업체와도
<\/P>호환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중이어서
<\/P>앞으로는 울산 교통카드 하나로 전국 어디서나
<\/P>시내버스와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요금 결제는 물론 유통분야에도 디지털카드 사용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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