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20여개 사업장이 근로기준법 개정안에
<\/P>반대해 쟁의행위를 결의해 놓고 있는 가운데
<\/P>민주노총이 다음달 5일 총파업을 예정하고 있어
<\/P>노동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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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합원 80%의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결의한
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(11\/1) 확대 간부회의를
<\/P>열어 다음달 5일 오후 1부터의 총파업 수위를 결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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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쟁의행위를 결의한 나머지 사업장들도
<\/P>대부분 부분 파업 또는 잔업 거부 등의 형태로
<\/P>민주노총의 총파업에 동참할 예정으로 있어
<\/P>적지 않은 파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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