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6월 경기도 양주군에서 미국 장갑차에 치여 숨진 여중생 사건과 관련해 울산지역 에서도 민간법정 추진위원회가 결성됐습니다.
<\/P>
<\/P>여중생 압살사건 등 주한 미군범죄와 소파
<\/P>협정을 심판하는 민간법정 울산추진위는
<\/P>오늘(10\/31) 오전 11시 남구 아라가든에서
<\/P>각계 각층의 대표자 회의를 갖고 추진위
<\/P>결성식을 가졌습니다.
<\/P>
<\/P>울산에서는 현재 38개 단체와 인사들이 여중생 민간법정 울산추진위원회에 가입했고, 40여개 단체가 가입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