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회가 상임위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(10\/30) 교육사회위원회는
<\/P>웅촌중학교 이설을 하루빨리 해결할 것을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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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사회위원회는 울산시 교육청이 웅촌중학교 이설 부지를 1년이 지나도록 결정하지 못한 것은 행정력의 부재라고 지적하고 주민들의 주장이 타당한지 여부를 검토해 이설사업을 하루빨리 추진하라고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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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웅촌중학교는 울산서여상과 같이 있으면서 학습 여건이 열악해 교육당국이 지난해 12월 학교를 이설하기로 결정했지만 주민들이 우량농지인 곡천앞 들로 이설해줄 것을 요구하며 반대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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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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