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정보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0-30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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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내년부터 진찰료는 내리고 입원료는 오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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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연말정산이 다가오면서 연말정산을 도와주는 인터넷 사이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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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옥민석 기잡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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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내년부터 동네의원 진찰료와 약국 조제료를 내리고 병원 입원료를 오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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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보건복지부는 원가 분석 결과 진찰료는 8.7%, 약국조제료는 3%가 높고, 입원료는 24.4%가 낮게 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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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보건복지부는 이 결과는 바탕으로 진찰료, 약국조제료, 입원료를 조정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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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세청이 근로자들의 연말정산을 돕기 위해 집에서도 서류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에 연말정산 안내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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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시스템은 국세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연말정산 안내 코너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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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납세자연맹에서는 연말정산 때 절세할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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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자동차보험 가입자들은 앞으로 어느 보험사의 보험료가 싼지 손쉽게 알수 있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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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금융감독원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보험사별, 상품별 자동차보험료 비교 정보를 공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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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최초가입자와 보험 가입경력 3년차 운전자의 보험료 정보를 보면 삼성과 현대 등 기존 대형보험사들의 보험료가 교보와 대한 등 인터넷 자동차 보험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mbc 뉴스 옥민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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