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립합창단 나영수 지휘자의 합창 지휘 40년 인생을 기념하는 공연이 오늘(10\/29) 오후 7시반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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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뮤지컬 "살짜기 옵서예" 접속곡과 "열 다섯 사람을 위한 대사 더듬기"등 나 지휘자가 40년동안 창작 초연한 합창곡 20여곡이 환상적인 앙상블로 연주돼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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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 지휘자는 지난 62년 서울민속가무단 지휘자로 활동을 시작해 40년동안 합창을 예술적인 차원으로 끌어올렸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지휘자로 있으면서 "울산의 노래", 칸타타 "울산, 내사랑"을 창작 초연하는 등 울산 합창 음악사에도 큰 기여를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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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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