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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고사장을 확정 통보하는 등 본격적인 시험 준비에 들어갔고 수험생들도 막바지 정리에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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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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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능시험을 일주일 앞둔 고등학교 3학년 교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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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실 안은 긴장감이 감돌고 학생들은 영역별
<\/P>최종 마무리 점검이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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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입시 전문가들은 남은 기간동안 교과서를 중심으로 요점 정리와 확인 복습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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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해는 각 영역의 난이도가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고됐지만 시험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소홀하지 말 것을 조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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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입 수능시험에 울산지역 수험생은
<\/P>만 3천 704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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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이들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를 고사장 17군데 고등학교를 확정하고 수험생들에게 통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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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학교와 수험생들은 앞으로 남은 1주일여동안 마무리를 잘해 보다나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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