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5일 근무 정부 입법안에 반대하는 민주노총 산하 일선 사업장 노조들의 총파업 결의가
<\/P>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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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(10\/29) 현재 현대자동차와 엘지화학 등 20여개 사업장 노조가 주5일 근무 정부 입법안 반대 총파업에 동참을 결의해 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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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외에도 다음달 초까지 미포조선과 현대 하이스코 등 20여개 사업장 노조가 총파업 동참 여부를 결정할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으로 있어 적지 않은 파문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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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는 다음달 3일
<\/P>서울에서 열리는 정부 입법안 저지 노동자
<\/P>총 궐기대회에 각 사업장 대표 천여명을 상경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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