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29) 발표된 국민통합 21의 지구당 2차 창당지역 23곳 가운데 울산은 남구와 북구가
<\/P>포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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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의 이들 2개 지역 창당
<\/P>준비위원장으로는 남구 한만우 변호사,북구
<\/P>신우섭 전 울산시 중소기업지원센터 사무국장이
<\/P>각각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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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울산은 지난 27일 전나명 전 중구청장과 김문찬 울산대병원 교수가 각각 임명된 중구와 울주군을 포함해 모두 4개 지역구의 창당이
<\/P>결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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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은 다음달 5일 중앙당 창당대회에
<\/P>앞서 다음달 1일까지 이들 지구당 창당대회를
<\/P>완료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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