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대기오염도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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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9월 한달동안 관내 대기오염측정망에서 측정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,아황산가스의 경우 0.009ppm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0.012ppm보다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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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질소산화물도 0.023에서 0.015ppm으로,
<\/P>일산화탄소가 0.6에서 0.5로 낮아지는 등
<\/P>전반적인 대기오염도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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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화석연료의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대기오염물질인 아황산가스의 경우 공업지역이 평균 0.024ppm으로 주거와 상업지역 평균 0.005ppm보다 훨씬 높게 나타나 공업지역내의 배출원 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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