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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수도 울산이 IT 즉 정보통신기술관련
<\/P>기반이 다른 지역보다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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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산업구조가 대기업 위주인데다 연구개발 조직과 인력도 크게 부족한데 따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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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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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 위치한 IT업체는 132개사로 우리나라 IT 업체의 1.5% 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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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1)자본금도 1억 원 미만인 업체가 절반을 넘어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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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2)종사자 수도 5명 이하인 업체가 절반에 이르고, 10명을 넘는 업체는 35%밖에 안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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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3)연간 매출이 5천만 원도 되지 않는 업체가 40%나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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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업도시 울산이 대기업 중심의 경제 체제에 안주하다 보니 이같은 결과가 빚어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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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고영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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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4)IT산업의 창업열기도 시들해져 업계의 37%가 98년 이전에 설립됐으며 올해 설립된 업체는 전체 업체의 7%에 머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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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동차와 조선, 석유화학 등 중화학 공업이 시들해지는 시점에서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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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고영삼(울산발전연구원 실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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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5)하지만, 울산의 전통산업과 연계한 IT산업은 타지역은 보다 경쟁력이 있어 지역업체의 73%가 참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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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구조가 변하고 있는 만큼, 산업수도 울산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인력과 벤처업체에 대한 투자가 시급한 시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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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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