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주력 산업의 수출이 미국 시장에 편중돼 있어 수출구조의 다양화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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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 현재 전체 수출액은 151억9천만달러로
<\/P>이 가운데 대미 수출액이 전체의 19.4%인 29억5천만달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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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미 수출은 지난 2000년 17.4%에서 지난해
<\/P>17.9%등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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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수출 주력 품목인 자동차의 대미 수출 편중이 48.6%에 이르는데다 중소 기술업체들이 물류비 부담을 이유로 대기업 납품에 안주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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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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