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낚시를 하던 낚시꾼이 파도에 휩쓸려 한명이 숨지고 한명은 실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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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27) 오후 1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울기등대 앞 대왕암에서 낚시를 하던 동구 화정동 41살 김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숨지고 함께 있던 일행 1명은 실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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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김씨 일행이 바닷가쪽으로 자리를 옮기다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실종자 수색에 나서는 한편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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