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상장기업 금융비용 감소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0-26 00:00:00 조회수 0

내실을 중시하는 경영 풍조가 확산되면서

 <\/P>울산지역 상장회사들의 금융비용이 대체로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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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국신용평가정보에 따르면 울산에 본사를 둔 11개 상장회사 가운데 현대중공업등 7개 회사의 금융비용이 최근 3년 동안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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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지난 99년 냉연강판 설비 투자 때문에

 <\/P>높은 금융비용을 부담했던 현대하이스코는

 <\/P>올 상반기 매출액 대비 금융비용이 5.1%로,

 <\/P>지난 2천년에 비해 5.3%나 떨어지는 등

 <\/P>경영 안정화를 찾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반면 현대미포조선과 동해펄프는 금융비용이

 <\/P>소폭 상승했고 송원산업과 대경기계기술은 증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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