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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기위해,자매도시인 중국 장춘시를 비롯한 세계 주요도시에 거점확보를 위한
<\/P>사무소 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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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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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대시장인 중국진출을 노리는 지역기업들의 교두보 마련을 위해 울산시가 중국 현지사무소 개설을 서두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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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중인
<\/P>박맹우 울산시장은 자매도시인 장춘시에
<\/P>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무역사무소를 개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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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중국시장은 개별기업의 진출에 제약이 많기 때문에 행정기관의 사무소가 개설될 경우
<\/P>지역 기업들의 시장개척이나 현지투자활동에
<\/P>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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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해외무역관의 협조를 얻어,세계 주요도시에
<\/P>투자정보 수집 등을 위한 사무소 개설을
<\/P>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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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허언욱 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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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와함께 울산시는 현재 1년으로 돼있는
<\/P>공무원 해외연수제도를 2년 학위과정으로
<\/P>전환하고 해외자매도시에 공무원을 파견하는 제도를 확대해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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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신 파견된 공무원들을 적극 활용해 기업이 원하는 각종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는 업무를 맡길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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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특히 해외사무소 개설을 계기로, 지역출신 유학생이나 기업의 해외주재원을 현지 통신원으로 임명해,행정정보 수집에 나서는 등 선진행정 서비스 제도를 도입하는 기회로 삼기로 했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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