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쟁의행위 가결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0-25 00:00:00 조회수 0

현대자동차 노조가 주5일 근무 정부 입법안

 <\/P>저지를 위해 쟁의행위를 결의해 파장이

 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(10\/25) 실시된 쟁위

 <\/P>행위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의 79.9%

 <\/P>찬성으로 쟁의행위가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쟁의행위 돌입 여부는 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르겠지만 정부가 국회에

 <\/P>상정한 주5일 근무 입법안 통과 저지를 위해

 <\/P>파업도 불사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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