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주5일 근무 정부 입법안
<\/P>저지를 위해 쟁의행위를 결의해 파장이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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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(10\/25) 실시된 쟁위
<\/P>행위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의 79.9%
<\/P>찬성으로 쟁의행위가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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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쟁의행위 돌입 여부는 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르겠지만 정부가 국회에
<\/P>상정한 주5일 근무 입법안 통과 저지를 위해
<\/P>파업도 불사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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