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야댐 상류 오염원 급증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0-25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오염원이

 <\/P>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회야댐 상류

 <\/P>지역의 오염원은 지난 98년 500여곳에서

 <\/P>지난해에는 830여곳으로 급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회야댐 상류 통천교 인근의 수질은

 <\/P>지난 99년 화학적산소요구량,즉 COD가 4.9ppm

 <\/P>이던 것이, 2천년에는 5.3ppm,지난해에는 6.3ppm으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현재 상수원을 관리하는

 <\/P>수도사업자에게는 수원오염행위에 대한

 <\/P>단속권한이 주어져 있지 않아 갈수록 늘어나는 오염원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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