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0\/24)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를 열어,부산의
<\/P>모 업체가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인근에
<\/P>건립하겠다고 신청한 지하 3층 지상 25층 규모의 주상복합빌딩 건립안에 대해 재상정 결정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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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의위원들은 평소에도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지역에 교통유발효과가 큰 초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교통난이 더욱 가중될 우려가 있는데다 소음대책 등이 미비하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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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곳은 지난 2천년에도 대형할인점인 월마트가 들어서려다 입지상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취소된 적이 있어,앞으로 보완을 거쳐
<\/P>재상정되더라도 건립 여부를 두고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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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심의위원회에서는 이밖에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뒤 대한주차빌딩 신축건도 재상정 결정이 내려졌으며,중구 양정동 천440여 가구 규모의 새마을아파트 재건축공사는 통과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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