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공무원 노조는 오늘(10\/24) 저녁
<\/P>북구청에서 하위직 공무원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조합법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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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무원 노조 울산지부는 노동 3권이 보장되지 않는 공무원 조합법은 공무원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전형진 울산본부장 등 간부들의 삭발식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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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무원 노조는 오는 28일부터 3일간
<\/P>노동 3권 없는 공무원 조합법의 철회를 요구하는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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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찰은 오늘 집회를 불법으로 간주하고
<\/P>원천봉쇄에 나섰지만 공무원들과 몸싸움이 벌어지자 충돌을 우려해 집회를 허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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