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2금융권도 주5일 근무 확산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0-24 00:00:00 조회수 0

예금은행들이 지난 7월부터 주5일 근무에 들어간데 이어 신협과 농협등 제2금융권에도

 <\/P>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협동조합들은 예금은행이 토요일 휴무를 하면서

 <\/P>고객들이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돼

 <\/P>토요일 업무량이 평소의 20%로 줄었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삼호신협등 시내에 점포가 있는

 <\/P>조합들은 토요일 완전 휴무를 실시하고 있으며

 <\/P>단위 조합별로 영업은 하지만 직원들은 격주

 <\/P>휴무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예금은행 가운데 시, 구, 군과 법원등

 <\/P>공공기관 출장소 9곳은 토요일에도 영업을

 <\/P>하고 있습니다.

 <\/P>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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