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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침체기를 맡고 있는 울산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한 지역산업진흥재단 설립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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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단이 설립되면 현재 울산시가 추진중인 오토밸리 조성등 현안사업 해결이 한결 수월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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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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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시 경제정책의 핵심은 중화학공업 위주의 산업구조를 21세기에도 견딜 수 있도록 첨단,고도화 시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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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울산시는 오토밸리와 정밀화학 지원센터,지역 연구개발 즉(R,D) 센터 설립에 주력하고 있지만 구심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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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서 착안된 것이 울산산업진흥재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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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산업진흥재단은 산업기술 정책과 연구개발에 정통한 민간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돼 울산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새롭게 조명하게 됩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지천 울산시 경제정책 담당 <\/P> <\/P>울산시는 내년 2월까지 산업진흥재단 설립을 마치기로 하고 현재 설립 준비단을 구성해 <\/P>관련조례 제정과 정관작성,직원채용 작업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미 자동차 부품혁신 센터와 정밀화학 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국비 94억원을 확보했으며 연구 개발 센터 설립과 관련해서도 <\/P>산업자원부와 운영협약을 체결해 놓고 있어 <\/P>오는 2천 6년이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. <\/P> <\/P>S\/U)울산산업 진흥재단이 중화학 공업 위주의 <\/P>침체된 울산경제를 획기적으로 바꿔 놓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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