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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로에 설치된 무인 감시카메라처럼 산에도 무인감시카메라가 설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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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산불감시를 위해 이번에 설치했는데 첨단시스템으로 산불 초기진화는 물론이고 실화자나 방화자 검거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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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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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 IN) 지난 5년간 울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현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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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해평균 77건이 발생해 110헥타르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. (CG OU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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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70%가 입산자 실화로 초기 진화만 가능했다면 피해면적은 크게 줄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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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울산시가 올해부터 산불 초기진화를 위해 무인감시카메라를 문수산과 무룡산 두곳에 설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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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청 상황실에서 360도 회전이 가능한 감시카메라를 통해 24시간 산불 감시가 가능해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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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만약 이산에서 불이난다면 이쪽 감시카메라와 저쪽 감시카메라가 동시에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서 소방본부에 즉시 연락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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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본부는 헬기를 바로 출동시켜 산불을 초기진화하게 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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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손동진 과장 (마이크로넷)
<\/P>(울산대부분이 가시권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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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촬영한 화면을 한달간 저장할 수 있어 방화자나 실화자 검거에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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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윤윤갑 울산시 산림계장
<\/P>(한달 녹화 실화자 추적 가능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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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보다 정확한 산불감시를 위해 내년까지 6곳에 감시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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