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으로 울산시의 상수도 대책은 낙동강 물을 배제하고 급수체계 전환과 자체 식수댐 개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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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 박흥석교수는 오늘(10\/23) 오후 경남은행에서 열린 21세기 울산 상수도 발전전략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갈수기에 3급수이하로 떨어지는 낙동강 원수는 식수원으로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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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교수는 또 현재의 상수도 시설용량과 시민들의 1일 급수량을 고려할 때 대곡댐과 사연댐,대암댐을 모두 식수전용으로 전환하고 천상정수장이 가동되는 내년말이면 낙동강원수 없이도 물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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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대암댐 상류지역에 삼동공단 조성이 추진중인 사실을 중시하고 대암댐의 식수전용 전환을 서둘러 줄 것을 울산시에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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