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수와 농업인 관계자 등이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중국 현지를 방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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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엄창섭 울주군수와 서생으뜸난 영농법인 관계자 등 7명은 내일(10\/23)부터 6일간 중국현지의
<\/P>서생난 소비 성향 파악과 현지에 조성된 해외
<\/P>수출전진단지 확인을 위해 장춘과 북경 등
<\/P>중국 4개 도시를 방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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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해외시장 개척으로 내수시장의
<\/P>가격안정화까지 거둘수 있어 농업인 소득증대가
<\/P>기대된다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20% 많은
<\/P>20만포기의 서생난 수출 계획을 잡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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