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0\/22) 오후 3시 시청 상황실 에서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상 심사위원회를 열어
<\/P>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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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예의 대상 수상자로는 국내 최초로 트리플 심드럼을 개발한 인성산업의 유기형 대표가, 금상에는 엔바로테크의 김두희씨, 은상에는 명성공업 윤재규씨, 동상은 신한기계의 한기석씨가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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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제4회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상의 수상식은 오는 26일 문수구장 리셉션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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