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신고래 워크숍

입력 2002-10-22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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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귀신고래에 대한 국제포경위원회의 워크숍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울산에서 열려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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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옥민석 기잡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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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END▶

 <\/P>바다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귀신처럼 빨리 사라진다해서 이름 붙여진 귀신고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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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반구대 암각화에도 새겨져 있는 이 귀신고래는 울산앞바다가 회유해면이지만 지난 64년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더 이상 관측되지 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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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재 세계적으로 백여마리 밖에 살아 있지 않을 정도로 멸종위기에 처한 이 귀신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전세계 30여명의 과학자가 울산에 모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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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제포경위원회 회의로는 우리나라에서 첫 워크숍이 열린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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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과학자들은 이 자리에서 울산앞바다가 귀신 고래의 회유해면으로서 가지는 중요성과 보존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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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브로넬 박사 (국제포경위원회 간사)

 <\/P>(귀신고래의 연구와 보호를 위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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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울산시는 귀신고래 회유해면을 천연 기념물로 지정하는 등 울산과 고래의 연관성을 각국 참가자들에게 알려 2천5년 제 57차 국제포경위원회 총회 유치를 성사시킨다는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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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박구병 교수

 <\/P>(관광자원화 가능하다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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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나흘동안 열리는 이번 워크숍의 결과는 내년 55차 국제포경위원회의 보고될 계획입니다. mbc 뉴스 옥민석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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