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시민들의 사랑이 담긴 사회복지 공동 모금액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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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랑의 열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01년 10월부터 1년동안 21억5천500만원을 모금했으며 이는 1년전에 비해 9억9천300 만원이, 2년전에 비해서는 16억천700만원이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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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공동모금회는 전임 이석호 회장의 임기가 만료돼 오늘(10\/22) 신임 회장에 경상일보 신원호 사장을 선임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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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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