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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면허도 없는 돌팔이 의사에게 주사를 맞던 환자가 갑자기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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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무면허 돌팔이 의사는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투여하면서 지금까지 11년동안이나 아무런 제재 없이 무면허 의료행위를 해왔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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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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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깨가 결린다며 의료면허도 없는 사람에게 링거주사를 맞던 66살 이모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숨진 것은 어제 오후 1시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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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숨진 이씨는 의료면허도 없는 윤모씨를 집으로 불러 주사를 맞다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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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간호조무사 경력 15년이 전부인 윤씨가 의사 처방도 없이 이씨에게 영양제를 섞은 주사액을 투약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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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윤모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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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씨는 소형 차량에 혈압계와 의약품을 싣고 다니며, 11년동안 무면허 진료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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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게다가, 환자에게 투여한 의약품은 유통기한을 넘긴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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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윤모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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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온도변화에 민감해 냉장보관이 필요한 주사액 등의 의약품은 비닐봉지에 쌓여 방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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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전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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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경찰은 윤씨가 전문의약품을 구입한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약국과 대형병원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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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S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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