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2월 19일 실시되는 중구 보궐선거 민주 노동당 후보로 천병태 중구 지구당 위원장이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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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송철호 변호사의 출마고사이후
<\/P>보궐선거 후보와 관련해 당원의견을 수렴한
<\/P>결과 천병태 중구 지구당 위원장을 후보로 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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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병태 중구 지구당 위원장은 후보등록 마지막 날인 오늘(10\/21) 중구 지구당에 등록서류를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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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중구 보궐선거는 한나라당 정갑윤 조직책과 민주당 문병원 위원장,민주노동당 천병태 위원장,그리고 민중정치 연구소 박삼주 소장이 이미 출사표를 던졌고 전나명 전 중구청장은 국민통합 21 후보로 나서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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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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