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부터 시작된 쌀 소득보전 직접지불제의 계약기간이 농번기와 겹치는 바람에 농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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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쌀 소득보전 직불제는 가격폭락이나 재해에 대비해 보험형식으로 일정금액을 불입한 뒤 폭락가격을 보상받는 제도이지만 계약기간이 농번기인 이달 말까지로 제한돼 있어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이 신청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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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게다가, 현재의 보조금 기준가격도 시중가보다 낮게 책정돼 있어 농가의 신청률이 극히 낮은 상탭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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