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부터는 10평 이상 전 판매업소에서 1회용
<\/P>봉투값 50원을 내야함에 따라 행정기관이
<\/P>이에대한 집중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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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각 구.군은 백화점과 대형판매업소의
<\/P>1회용 봉투값이 50원으로 오른 이후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었다며 10평 이상
<\/P>판매업소에 대해서도 자율 실천을 집중 홍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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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비닐봉투를 유상으로 구입한
<\/P>소비자들에 대해서도 환불을 홍보해 1회용
<\/P>비닐봉투의 재활용률을 높일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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