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몽준 신당,울산 조직구성 박차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0-19 00:00:00 조회수 0

정몽준 의원의 "국민통합 21"이

 <\/P>남구 달동에 시지부 사무실을 임대하는등 울산지역 조직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몽준 의원 사무국은 남구 달동 기업은행

 <\/P>맞은 편 청림빌딩 3층을 임대해 앞으로 시지부 사무실로 쓰기로 하고 현재 내부정리 작업을

 <\/P>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의원 측은 울산지역 신당 당원 수를

 <\/P>한나라당에 버금가는 10만명까지 확보하기로 하고 입당원서 배포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재 정몽준 신당의 조직책으로는 중구의 경우

 <\/P>전나명 전 중구청장,남구는 한만우 변호사,

 <\/P>북구 신우섭 전 중소기업 지원센타 사무국장,

 <\/P>울주군 김문찬 온산공해연구소장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이병우 전 시의원과 박진구 전 울주군수는

 <\/P>신당의 시지부 고문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규정 전 의원의 역할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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