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현대 유상철이 오늘(10\/19)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의 경기에서
<\/P>역전 결승골을 작렬시키며 국내 프로무대에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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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상철은 전반 40분 재치있는 슛으로 역전
<\/P>결승골을 터뜨리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
<\/P>돌아온 이천수와 함께 3골을 합작해 팀의
<\/P>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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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는 유상철의 활약으로 올 시즌
<\/P>성남을 상대로 1무3패 끝에 첫 승리를 맛보며
<\/P>승점 26을 기록해 중위권 대열에 합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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