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은 생산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많고 작업과정에서 직업병과 산업재해를 당할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어 산재 전문병원이
<\/P>설립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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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와 기업체들은 산재발생이 2천년에는 천200여명, 2001년에는 천800여명,
<\/P>올들어 지난 8월까지 천100여명을 넘어서고 있다며 예방, 치료뿐만 아니라 작업과정에 대한 역학조사등을 실시할 수 있는
<\/P>전문 의료기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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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를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체, 노동조합이 다같이 복지증진을 위해
<\/P>설립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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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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