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0\/18) 은행 여직원 탈의실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남구 야음동 44살 홍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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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홍씨는 어제(10\/17) 중구 성남동 모 은행 탈의실에서 여직원들의 핸드백과 손가방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현금 백여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쳐 유흥비로 사용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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