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"방아쇠" 촬영세트 제작 중단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0-19 00:00:00 조회수 0

울주군 상북면 천황산 일대에 세워지고 있는

 <\/P>영화 "방아쇠"의 비무장지대 촬영세트가

 <\/P>예산난으로 제작이 중단되면서 등산객들로부터 보기가 좋지 않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광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

 <\/P>길벗영화에서 투자, 배급을 책임지면서 1차

 <\/P>영화제작 자금 8억원을 유치했으나 이후

 <\/P>추가 투자 유치가 답보상태를 보여

 <\/P>세트 제작이 80%에서 중단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제작사인 기획시대는 영화투자조합으로부터 늦어도 다음달초에

 <\/P>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며 빠른 시일내에

 <\/P>세트 제작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