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상북면 천황산 일대에 세워지고 있는
<\/P>영화 "방아쇠"의 비무장지대 촬영세트가
<\/P>예산난으로 제작이 중단되면서 등산객들로부터 보기가 좋지 않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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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광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
<\/P>길벗영화에서 투자, 배급을 책임지면서 1차
<\/P>영화제작 자금 8억원을 유치했으나 이후
<\/P>추가 투자 유치가 답보상태를 보여
<\/P>세트 제작이 80%에서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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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제작사인 기획시대는 영화투자조합으로부터 늦어도 다음달초에
<\/P>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며 빠른 시일내에
<\/P>세트 제작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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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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