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무자의 파행적인 선임에 반발해 집단 태업에 들어갔던 시립무용단이 32일만인 오늘(1\/18)
<\/P>문화예술회관측과 업무 정상화를 합의했습니다.
<\/P>
<\/P>문화예술회관은 안무자 선임에서 무용단의 의견이 배제된 만큼 현재 공석인 지도자를
<\/P>무용단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하기로 했으며
<\/P>앞으로 지도자를 공개채용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또 태업을 하는 동안 빚어졌던 각종 문제는
<\/P>서로 거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시립무용단은 신임 원필녀 안무자가 일정을
<\/P>잡는대로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가 미뤄진
<\/P>정기공연등을 준비할 계획입니다.
<\/P>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