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라 충신 박제상의 충절과 김씨부인의 정절을
<\/P>기리기 위한 추모헌다제가 오늘(10\/18) 오전
<\/P>울주군 두동면 만화리 치산서원에서 울산다도회 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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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추모헌다제에 이어 일본 북해도에서 온
<\/P>다도회 회원들과 울산다도회 회원들이 각국의 다도 시연 행사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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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라충신 박제상을 기리기 위한 추모헌다제때
<\/P>함께 열리는 한국과 일본의 다도 시연회는 다도문화 교류를 통한 양국간의 화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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