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적격 심사위원 위촉 물의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0-1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가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신축 설계용역 업체 선정을 위해 심사위원을 위촉하면서 입찰에 참가한 특정업체와 관련이 있는 교수를 포함시켰다가 말썽이 나자 뒤늦게

 <\/P>해촉하는 등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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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오는 21일로 예정된 운동장 신축설계 작품 심사를 위해 15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하는 과정에서,이번 입찰에 참가한 모업체와 함께 지난해 운동장 건립 타당성 조사에 참여했던 김모 교수를 포함시켰다가 경쟁업체가 특혜의혹을 제기하는 등 말썽이 나자

 <\/P>뒤늦게 오늘(10\/18) 김교수를 심사위원에서 해촉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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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심사위원을 위촉하는 과정에서 김교수가 결격사유가 있는 지 미처 알지 못해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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