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재원료 운반선에서 불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0-18 00:00:00 조회수 0

오늘 오후 2시 50분쯤 울주군 온산항 제 1부두에서 정박해 있던 파나마선적 우드칩 운반선 트로피칼 브릿지호에서 펄프 하역작업을 하던 지게차에서 불이나 한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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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해양경찰서는 펄프 하역작업을 하던 운송지게차의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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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앞서 어제밤 9시쯤 울산항 앞에서 파나마선적 화물선 진비호와 케미칼운반선 후쿠신호가 충돌했지만 피해와 해상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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