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18) 오전 10시 40분쯤 북구 중산동 한라동아아파트 910호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나 가재도구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 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시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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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방에 있던 21살 최모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현재 동국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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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서는 최양이 안정을 찾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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