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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가 오늘(10\/17) 대선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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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회창 후보는 국공립대학 유치와 자유무역지대 지정 등 울산지역 대선공약도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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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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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회창 대선후보를 비롯해 하순봉 중앙
<\/P>선대위 부위원장등 당원,당직자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발대식은 정몽준 때리기로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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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순봉 의원과 권기술 울산 선대위원장은
<\/P>현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특히 현 정부의 현대그룹 공적자금 33조 특혜지원설을 강조하며 정몽준 의원을 직접 겨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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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하순봉 중앙 선대위 부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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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회창 후보는 무너져가는 정국을 바로잡고
<\/P>법과 원칙이 바로서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
<\/P>한나라당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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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회창 대선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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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국공립대학 유치와 오토밸리 조성,
<\/P>울산항 일대 경제특구 지정 그리고 공단지역 완충녹지 조성등을 지역 대선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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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발대식에는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
<\/P>최근 정몽준 신당 입당 제의를 받은 고원준 상의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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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한나라당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
<\/P>이번 대선에서 정몽준 바람을 잠재우고 울산
<\/P>텃밭을 지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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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발대식에 이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
<\/P>이 회창 후보는 울산이 한국경제의 중심지로
<\/P>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북한의
<\/P>핵 보유와 관련해 정부가 북한측에 진상을 밝힐 것을 촉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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