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지난 97년 광역시
<\/P>승격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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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이 오늘(10\/17)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실업자수는 8천여명으로 전국 평균 실업률인 2.5%보다 0.9% 포인트 낮은 1.6%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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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실업률은 한달전인 지난 8월보다는
<\/P>0.4% 포인트,1년전 같은 시점에 비해서는 0.5% 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지난 97년 광역시 승격
<\/P>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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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이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크게 낮아진
<\/P>것은 자동차와 조선업종의 경기 호조로 제조업 분야의 고용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기
<\/P>때문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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