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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농산물 수출이 크게 늘어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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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에 수출전진 기지를 마련하는 등의 노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인데, 올해는 수출액이
<\/P>8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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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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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중국 시장에 17만 포기,7억여원어치가 수출됐던 서생란이 올해는 10억원어치 이상이 수출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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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지에서 꽃눈을 피울 수 있게 만든 수출 전진
<\/P>기지를 2배 이상으로 늘린데다 서생란의
<\/P>화사함에 대한 인기가 갈수록 높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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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와같이 막 꽃눈을 피우기 시작한
<\/P>서생란만을 골라 중국 광동과 산동에 있는
<\/P>수출전진 기지로 옮겨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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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이 난은 수출전진기지의 비닐하우스에서 꽃을 피울 시기가 조절돼 설날을 전후해 비싼
<\/P>가격에 출하됩니다.
<\/P>◀INT▶지대룡 서생란 재배농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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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의 효자 수출품인 서생배도 올해는
<\/P>지난해 보다 3배 많은 2천400톤을 미국과
<\/P>동남아에 수출해 60억원의 수출 소득이
<\/P>기대됩니다.
<\/P>◀INT▶변동구 울주군 농산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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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단감과 방울 토마토도 동남아 시장의
<\/P>수출물량을 3배로 늘려 잡고 수출 영역을
<\/P>미주 시장으로 넓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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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의 농산물들이 국내 시장을 넘어
<\/P>해외 시장에 까지 판로를 넓혀가며 지역
<\/P>특산물도 알리고 농가 소득도 높이는 두 가지의
<\/P>성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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