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인중개사 응시생 급증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0-17 00:00:00 조회수 0

공인중개사 시험에 유례없이 많은 시민들이 응시하면서 검증기관이 시험관리에 애를

 <\/P>먹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오는 20일 치러지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3천60여명이 지원해 지난해 천300명에 비해 2.4배나 늘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고사장이 당초 1곳에서 3곳으로

 <\/P>늘어나고 시험 감독관도 산업인력공단의

 <\/P>전 직원이 나서야 할 형편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산업인력공단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회사원,

 <\/P>가정 주부, 노인까지 가세해 노후를 대비해

 <\/P>자격증을 따려는 움직임이 많다고 분석 했습니다.

 <\/P>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