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6월 이후 석달 연속 생산대수를 웃돌았던 자동차 판매대수가 지난달에 다시 생산대수 밑으로 떨어져 자동차 구매 과열현상이 다소 진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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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 내수와 수출을 포함한 자동차 판매대수는 24만4천대로 생산대수 25만2천대를 밑돌아 지난 6월 이후 석달만에 생산대수보다 적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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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달에는 추석연휴가 있었던데다 승용차 특별소비세 인하혜택이 8월말로 종료되면서 내수판매가 다소 주춤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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