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호남 지역의 공동현안문제를 논의하기위한
<\/P>제7회 영호남 시.도지사 협력회의가 오늘(10\/16) 광주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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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회의에는 박맹우 울산시장과 박광태 광주시장 등 8개 시도 단체장이 참석해 동서교류재단의 국민화합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,
<\/P>전주-함양간 고속국도를 울산까지 연장하는 사업과 지방자치단체 대형공사 자체발주 등의
<\/P>시.도별 제도개선안을 중앙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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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회의에서는 차기 협력회의를 울산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,이의근 경북도지사가 차기 의장에 선임됐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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